1 분 소요 2026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Orchestrators absorb more execution; the scarce skill is directing systems.
이번 주를 기점으로 인간에게는 더 이상 크게 할 일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너무 훌륭한 orchestrator, 너무 훌륭하고 심지어는 빠르고 저렴한 runner, 더 많은 최적화를 원하면 post-training 한 runner, 그리고 너무 훌륭한 verifier.
하지만, 역설적으로 지금 잘 안되는 것은 ‘글쓰기’ 입니다.
밤티나는 결과물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이제 taste 의 싸움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taste 이던, 기획 taste 이던, 디자인 taste 이던. 네, 인간에게는 taste 만 남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chatgpt 의 등장, manus 의 등장, nano-banana 의 등장, opus-4.5 의 등장, seedance 2 의 등장, 그리고 이번 주 Mythos (fable 5), GPT-5.6 Sol, Grok-4.5, Muse Spark 1.1, GLM-5.2(는 2주 전), HY3, Seedream 5, GPT-live-1 까지 거를 타선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AI 못 사용해도 큰 문제 없었을 것 같은데, 다음 달 부터는 그 차이가 극대화 될 것 같습니다. 안 사용하거나 못 사용하면. 이제는 도태됩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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