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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링 클럽에서 말한 1인 빌더 두 달
내 채널, 업무 하네스, 문서화된 취향이 토큰 소모보다 먼저다. 주말 발표 메모.
지난 주말 피그마튜터 Yiseo Ha 님 초대로 허들링 클럽에서 발표했습니다. 제목은 단순했습니다. AI 에이전트와 일하며 실패하고 다시 세팅한 1인 빌더의 두 달.
가져온 내용의 압축본입니다.
- 1인 빌더에게 필요한 것은 본인 채널과 실제 업무용 하네스입니다. 데모용 스택이 아닙니다.
- 초기 세팅이 이후 모든 단계를 바꿉니다.
- 토큰 맥싱은 업무 환경을 만드는 동안에만 의미가 있습니다. 영구 운영 모드가 아닙니다.
- Q&A에서 저는 AI 네이티브란 생각을 AI에게 바로 묻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 기획을 AI와 몇 시간 인터뷰해 끝내면 나머지 실행 층이 많은 짐을 질 수 있다는 점도 말했습니다.
실행은 점점 모델의 일입니다. 완성품은 여전히 입력으로 인코딩된 기준이 필요합니다. 무엇을 좋은 결과로 볼지, 무엇을 피할지, 이미 실패한 것. 저는 이를 취향(Taste)의 문서화라고 부릅니다.
입력값, 품질 기준, 실패 메모 세 가지가 분명해진 뒤에야 반복 업무를 전용 하네스로 넘길 수 있었습니다. 그 전에는 빈 세션에 자신을 다시 설명하다 하루가 무너집니다.
현장의 빌더들이 슬라이드 너머로 대화를 밀어 주었습니다. Yiseo Ha 님, 허들링 클럽 운영진, 주말에 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 줄만 가져가신다면: 채널·하네스·취향 문서가 있기 전에는 토큰을 더 사지 마세요. 쓰는 건 쉬운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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